독간도(독도를 지키고 간도를 되찾자)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달기 동참
(매월 일정액 후원․ 봉사로 이웃에 큰 힘)

☐ 전주 중화산동에 위치한 해물전문점 독간도(사장 최미라)는 8월25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에 나눔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희망나눔 명패달기에 동참했다.
□ 독간도는 독도를 지키고 간도를 되찾자는 뜻에서 가게이름이 비롯되었다. 최미라 사장은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아픔을 나누고 희망을 만드는 나눔에 함께 하고자 희망나눔 명패달기에 동참했으며, 매월 사업장의 수익금 일부를 전주지역 4대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하게 사용하게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