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육대학교 전주부설초등학교 천사들 탄생!~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 전주교육대학교 전주부설초등학교 희망나눔천사학교 ’협약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와 전주교육대학교 전주부설초등학교(교장 박승우)는 26일 나눔을 위한 ‘희망나눔 천사학교’ 협약식을 본교 도서실에서 가졌다.
☐ ‘희망나눔 천사학교’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친구들을 돕고자 하는 학생들이 적십자사에 매월 소액(5천원 이상)을 기부하는 희망나눔천사로 등록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의 생계 및 학업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 이날 희망나눔천사로 등록된 전주교육대학교 전주부설초등학교 22명의 학생들에게는 희망나눔천사 후원회원증과 배지를 전달하고, 학교에는 명패가 부착됐다.
☐ 전주교육대학교 전주부설초등학교 박승우 교장은 “갈수록 우리사회가 각박해지는 가운데 희망나눔천사같이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어려운 분들을 돕는 친구들이 더 많아 지기를 기대한다 ”고 소감을 밝혔다.
☐ 전주교육대학교 전주부설초등학교는 전주시 서서학동에 위치한 학교로 1937년 개교하여, 2014년 현재 19개 학급 522명의 학생들이 꿈과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