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익산시협의회, 초록봉사회 신규 결성식 개최 -
□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김홍식)는 익산지역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활동 확대를 위해 초록봉사회 신규 결성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 익산 적십자봉사관 3층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결성식에는 박찬열 전북지사 사무처장과 이은경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장 등이 참석해 초록봉사회의 출범을 축하하고 봉사원들의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했다.
□ 초록봉사회는 노현경 회장을 비롯한 봉사원 30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익산시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취약계층 돌봄과 재난 구호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 노현경 초록봉사회 회장은 “주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며,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이 익산시를 넘어 전라북도 전역에 퍼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