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우리국수잘하는집, ‘희망풍차 나눔 사업장’ 동참
□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김홍식)는 전주 면 요리 전문점 ‘우리국수잘하는집’(대표 정인식)이 ‘희망풍차 나눔 사업장’ 정기후원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 전주 완산구 '우리국수잘하는집'이 16년째 한자리를 지키며 깊은 맛을 전하고 있다. 24시간 저온 숙성한 자가제면으로 정갈한 풍미와 뛰어난 식감의 국수를 선보인다. 정성 어린 손맛과 알찬 메뉴 구성으로 지역 주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대표 맛집이다.
□ 정인식 ‘우리국수잘하는집’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적십자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적십자 ‘희망풍차 나눔사업장’은 2010년부터 시작된 나눔 운동으로, 전북 지역 내 음식점, 병원, 중소기업, 주유소 등 다양한 사업장이 매월 정기후원에 참여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