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CPR 체험 캠페인 개최
‘응급처치 교육으로 치매 어르신 및 고령층 맞춤형 안전 환경조성’
□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김홍식)는 지난 9월 18일(금) 13시부터 17시까지 전주 KBS 시민녹지광장 내 치매극복의 날 행사장 체험부스에서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CPR 체험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이번 캠페인은 응급상황 고위험군인 고령층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된 직접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현장에서는 CPR 실습용 마네킹(애니)을 활용한 1:1 맞춤형 체화 실습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일상 속 응급처치 교육이 이루어졌다.
□ 박찬열 전북지사 사무처장은 “어르신들과 늘 가까이 있는 돌봄 종사자와 도민들의 응급대응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시설 및 일상 현장에서의 안전성을 한층 높이고자 한다”며 “유관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여 치매 어르신을 위한 안전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