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전주덕진구협의회 자연봉사회 -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추석 맞이 ‘사랑의 명절 음식 나눔 활동’ 진행
□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김홍식)는 추석을 앞둔 17일과 18일 양일간 전북적십자사 1층 빵나눔터에서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본부장 윤여일)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전주덕진구협의회 자연봉사회(회장 채봉덕)이 함께 추석맞이 ‘사랑의 명절 음식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의 기부금 등 200만 원으로 마련된 이번 나눔 행사에는 한전 임직원 10여 명과 자연봉사회원 15명이 참여했으며, 정성껏 준비한 송편, 부침개, 김치 등의 명절 음식을 관내 취약계층 300세대에 전달하며 따뜻한 안부를 살폈다.
□ 윤여일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장은 “명절에 더욱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소외 이웃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작게나마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밝히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나눔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전주덕진구협의회 자연봉사회는 지난 7월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을 비롯해 평소에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와 나눔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돌봄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