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이어온 명절 나눔’ ㈜창해에탄올, 추석 맞아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에 600만원 전달
□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김홍식)는 ㈜창해에탄올(대표이사 이연희)이 추석을 앞두고 도내 취약계층과 아동복지시설을 지원하기 위해 6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 등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 전북 지역 향토기업인 ㈜창해에탄올은 1966년 창립 이래 주정 생산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으며, 2021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대한적십자사 봉사회와 연계해 도내 취약계층에 1억 5,000만 원 상당의 백미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팔복동주민센터를 비롯해 팔복나눔지역아동센터, 호성보육원, 전북청소년자립생활관 등에 지원되며 관내 저소득 가구와 아동·청소년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 ㈜창해에탄올 이연희 대표이사는 “명절마다 이어온 나눔이 지역 이웃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꾸준히 살피며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의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