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도내 자립준비청년 50명에 간편식세트 지원
□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김홍식)는 도내 자립준비청년 50명을 대상으로 간편식 세트 기프트 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 본 사업은 신흥피엔에스의 기부금을 포함한 후원회비를 통해 추진되고 있으며, 9월에는 청년들의 일상 식생활 지원을 위해 햇반, 라면, 김, 참치, 3분 카레 등으로 구성된 간편식 세트 기프트 박스를 선물했다. 지난달에는 에어플라이어를 지원했으며, 오는 10월까지 매월 적십자 봉사원을 통해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지속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 박찬열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사무처장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끼니를 놓치지 않고 건강한 하루를 보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든든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각적인 맞춤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적십자사는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또래 자조모임을 운영하며 그룹별 집단상담과 봉사활동을 병행해 청년들의 사회 적응과 정서적 성장을 함께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