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강,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참여로 따뜻한 나눔 실천
□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김홍식)는 ㈜일강(대표 지성만)이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 전북특별자치도에 위치한 ㈜일강은 2004년 창업한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으로, 프로펠러 샤프트의 핵심 부품인 요크 샤프트와 조인트를 비롯해 엔진·변속기·차체 부품 등을 주력 생산하고 있다.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을 이어온 ㈜일강은 현재 e-mobility 부품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신기술 개발과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 지성만 ㈜일강 대표는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과 지역사회 나눔이라는 취지에 공감해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신뢰받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기업이 매월 정기후원으로 참여하는 대한적십자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후원금은 전북지역 내 재난구호, 위기가정 지원 및 취약계층 복지 증진 등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