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두식품, 군산적십자봉사관에 1,000만 원 기부, 교육환경 개선 기여로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 수상
□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김홍식)는 군산적십자평생대학 2학기 개강식에서 ㈜대두식품(대표 조성용) 기부금 전달식과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 ㈜대두식품은 앞서 군산적십자봉사관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전북지사는 해당 기부금을 활용해 봉사관의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있으며 이날 ㈜대두식품은 지역 어르신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과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상했다.
□ 조성용 ㈜대두식품 대표는 “지역 어르신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배움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군산적십자평생대학은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2026년 2학기에는 건강체조와 치매 예방 교육, 노래교실 등 건강·여가 강좌를 비롯해 봉사활동과 현장체험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