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생활 밀착형 자율시책 ‘청렴 자판기’ 운영
‘뽑GO, 알GO, 존중하GO’… 전 직원이 즐겁게 실천하는 청렴 미션
□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김홍식)는 최우수 청렴 수준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생활 속 청렴 실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026년 8월 한 달간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자율시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 이번 프로그램은 적십자 7대 기본원칙과 연계한 활동들로 구성되었으며, 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생활 밀착형 활동 제시로 일상 속에서의 ▲청렴 ▲갑질 예방 ▲상호존중의 가치를 행동으로 실천하면서 적십자 인도주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 특히 핵심 사업인 ‘청렴 자판기’는 일방적인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이 무작위로 뽑은 청렴 미션을 직접 수행하고 인증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사무처장이 직원들의 청렴미션 수행을 적극 지원하며 청렴 리더십을 발휘하여 수평적인 소통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직원들의 청렴 실천 체감도를 높이는 한편, 미션 수행 과정에서 도출된 불합리한 관행 개선 의견을 향후 조직 내 제도 개선으로 연계하여 시책의 실효성과 지속가능성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