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이원택 도지사 명예지사회장 위촉패 전달식 개최
□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김홍식)는 지난 25일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에게 대한적십자사 명예지사회장 위촉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는 조직법 및 정관에 따라 각 시·도지사를 명예지사회장으로 추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명예지사회장으로 위촉된 이원택 도지사는 제네바 협약의 정신과 국제적십자운동 기본원칙을 바탕으로, 적십자 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도와 인도주의 실현과 인류 복지 증진에 기여하는 역할을 맡게 됐다.
□ 이번 위촉식은 적십자 활동에 대한 전북특별자치도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를 표하고, 향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인도주의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이원택 도지사는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의 공조를 강화해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 이원택 도지사는 "재난구호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업으로 지역사회에 헌신하는 대한적십자사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도민과 함께하는 적십자 활동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