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김규성·임귀현 군의원,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세대 쌀 전달 봉사 동참
□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김홍식)는 지난 10일(월) 완주군에서 완주군의회 김규성 의원과 임귀현 의원이 적십자 봉사원들의 인도주의 활동을 격려하고 희망풍차 결연세대를 대상으로 백미(8kg) 전달 봉사활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 이번 백미는 전북특별자치도 보조금으로 마련되었으며, 이날 김규성·임귀현 완주군의원은 적십자 봉사원들과 함께 완주군 운주면 등 결연가구를 직접 찾아 백미를 전달하며 계속되는 폭염 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에 위로와 격려를 보냈다.
□ 봉사활동에 동참한 완주군의회 의원들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적십자와 함께하는 손길이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께 다각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 한편, 희망풍차 결연사업은 적십자 봉사원이 결연세대와 1:1로 매칭되어 정기적인 물품 지원과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전북 관내 4,500여 명의 봉사원들이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발굴하고 행정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