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소통한우,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나눔 사업장’ 정기후원 동참
□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김홍식)는 전주시 덕진구에 위치한 ‘소통한우’(대표 최형권)가 ‘희망풍차 나눔 사업장’ 정기후원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함께한다고 밝혔다.
□ 소통한우는 전주시 덕진구 세병2길에 위치한 한식 육류요리 전문점으로, 1+등급 한우를 비롯해 육회, 한우사골떡국, 육회비빔밥, 냉면 등 정성 가득한 한식 메뉴를 선보이며 지역 주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 최형권 소통한우 대표는 "매일 찾아주시는 손님들께 감사한 마음으로 식당을 운영하며,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더 큰 나눔으로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정성껏 준비하는 한 끼 식사처럼, 이번 기부가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적십자 ‘희망풍차 나눔사업장’은 2010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도내 음식점, 병원, 중소기업, 주유소 등 다양한 사업장이 정기후원에 참여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