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2026 동아시아 RCY 청소년캠프’ 참가 기후변화 대응 및 리더십 교류
□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김홍식)는 한국 대표단이 지난 7월 25일부터 8월1일까지 7박 8일간 몽골 울란바토르 MRCS 청소년 캠프장에서 열린 ‘2026 동아시아 RCY 청소년 캠프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 이번 한국 대표단은 전북지사 3명을 포함해 전국 지사에서 선발된 고등·대학 RCY 단(회)원 10명과 인솔 직원 1명 등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단(회)원들은 출국에 앞서 안전교육, 성폭력 예방 교육, 문화교류 활동 준비 등 사전 교육을 수료하고 본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 몽골적십자사와 국제적십자사연맹(IFRC)이 조성한 MRCS 청소년 캠프장에서 열리는 이번 캠프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홍콩, 마카오), 일본, 몽골 등 동아시아 지역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후변화 대응과 청소년 리더십을 주제로 교류하고 발전적인 논의를 갖는 자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