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10월 11일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 빵나눔터에서 청소년연합RCY 단원 및 지도자 등 52명이 참여한 가운데 ‘RCY 인도주의 체험학교’를 운영했다.
□ 이날 RCY 단원들은 이웃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치즈·말차쿠키 140개를 만들어 제주영락복지관에 전달했으며, 인도주의 인성교육도 함께 이수했다.
□ 김서진 단원(2학년)은 “단원들과 함께 만든 쿠키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작은 나눔부터 실천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 RCY 인도주의 체험학교는 청소년들에게 인도주의 인성교육과 봉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타인에 대한 배려와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는 나눔 실천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