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고로기적십자봉사회(회장 임장미)는 지난 12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희망나눔 특별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 이번 성금 가운데 50만원은 제주시중장기청소년센터에 전달해 위기·가정 밖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생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며, 나머지 50만원은 재난구호, 취약계층 지원 등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을 위해 사용된다.
□ 임장미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노고로기적십자봉사회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봉사활동과 나눔을 실천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