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지난 10월 1일 김창윤 신임 전국대의원에게 선임증을 전달했다.
□ 새롭게 위촉된 김창윤 전국대의원은 제주특별자치도육상연맹 부회장과 ㈜퓨처렉스 고문을 역임하고 있으며, 2021년 이후 대한적십자사 참조은봉사회에서 활동하는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선임되었다.
□ 김창윤 전국대의원의 임기는 2029년 7월 31일까지 3년간, 대한적십자사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중앙위원 선출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 정태근 회장은 “대한적십자사를 위해 헌신해오신 분을 전국대의원으로 위촉하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김창윤 전국대의원과 함께 적십자사의 발전과 지역사회의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