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선면 가시리 노인 87명 대상 치매예방 찾아가는 복지프로그램 운영-
□ 재성철강(대표 한해성)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9월 30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노인회관에서 가시리 어르신과 봉사원 등 1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매예방 찾아가는 복지프로그램 ‘건강한 노후, 안전한 노후’를 실시하였다.
□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고 치매 예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희장수한의원 박형규 한의사가 참여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방진료와 치매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급식봉사 △노래공연 △스포츠테이핑 △세탁봉사 등 어르신들의 건강과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도 펼쳐졌다.
□ 한해성 대표는 “적십자사와 함께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제주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 한해성 대표는 대한적십자사의 고액 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청소년 자립 지원과 모범학생 장학금 지원, 지역 경로당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