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최근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 및 한북로 일대에서 RCY 회원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RCY 에코 세이프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활동에서 RCY 회원들은 4시간의 심폐소생술 교육을 이수하며 응급상황 대처 역량을 강화하고, 한북로 일대에서 쓰레기 줍기 등 에코프렌즈 환경캠페인을 전개하며 깨끗한 제주 만들기에 앞장섰다.
□ 백수정 회장(대학적십자회원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은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위급한 상황에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대처 능력을 배울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안전과 환경을 비롯한 다양한 RCY 활동에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RCY 에코 세이프 캠페인’은 환경보호 활동과 안전교육을 연계해 RCY 회원들의 환경보호 실천을 생활화하고, 안전의식과 위기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RCY 특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