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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주

㈜파워레인, 네팔 대홍수 구호 성금 500만원 기탁

배포일 :
2026.09.23

□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파워레인(대표 문미나)으로부터 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의 긴급구호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구호 성금 5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 이번 성금은 대규모 홍수로 피해를 입은 네팔 현지 이재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네팔 홍수 피해 지역의 긴급구호 및 이재민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 ㈜파워레인은 앞서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도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서도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 구호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당시 성금은 경남적십자사의 긴급구호 네트워크를 통해 피해 지역에 전달돼 이재민 생필품 지원과 수해 복구 활동 등에 사용됐다.


□ 문미나 대표는 “국내 거제도 수해 피해에 이어 네팔에서도 큰 홍수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성금을 마련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를 입은 분들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한편, ㈜파워레인은 평소에도 지역사회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거제도 수해 피해 지원에 이어 이번 네팔 대홍수 구호 성금 기탁 등 국내외 재난 발생 시 인도주의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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