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9월 18일 오현고등학교(교장 강효식)를 방문해 단체헌혈에 참여한 학생 243명에게 교촌치킨 75마리(금15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 이번 물품은 교촌에프앤비㈜(대표이사 송종화)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생명 나눔을 실천한 헌혈 참여 학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헌혈 문화 확산을 응원하기 위해 전달됐다.
□ 김민재 부회장(제주한라대학교RCY)은 “헌혈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나눔에 동참해 준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응원이 학생들에게 헌혈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교촌에프앤비㈜는 대한적십자사에 1억 5천만원을 후원해 고맙고 응원하고 싶은 누군가에게 대학RCY 회원들이 치킨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촌스러버(Chon's Lover) 프로젝트’ 사회공헌활동을 전국적으로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