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서귀포학생문화원 야영수련장에서 RCY 단원 및 지도교사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적십자 생활안전캠프’를 개최했다.
□ 이번 캠프에서는 단원들의 안전 지식과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응급처치법 및 생존수영 교육을 비롯해 단원 교류활동, RCY 레크댄스, 콘텐츠 크리에이터 교육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현수린 부회장(어린이적십자단원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 “학교를 벗어나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면서 서로 협력하는 방법과 스스로 해내는 자신감을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RCY 활동에 적극 참여해 안전을 실천하고 친구들과 함께 배려하는 마음을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 RCY 제주본부는 에코프렌즈 환경캠페인, 소외계층 지원활동, 안전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단원들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