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맞아 자립준비청년 3명에게 150만원 지원금 전달 -
□ 제주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위원장 김정순)는 9월 21일 추석을 맞아 자립준비청년 3명에게 총 15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 이번 지원은 제주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격려를 받고 안정적으로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금은 대상자 1명당 50만원씩 전달됐다.
□ 김정순 위원장은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고, 자신의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제주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 봉사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후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