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위미농협(조합장 현재근)은 지난 14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추석맞이 차례상 장보기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 이번 후원금은 명절 물가 오름세로 차례상 차림에 부담을 느끼는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준비되었으며,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는 전달받은 기부금으로 차례상 장보기 상품권을 구매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 현재근 조합장은 “추석을 맞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협으로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 경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한편, 제주위미농협은 최근 감귤브랜드 ‘싱귤생귤’이 1일 한국소비자포럼의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감귤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