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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주

㈜파워레인, 거제도 폭우 피해 복구 지원 성금 500만원 기탁

배포일 :
2026.09.13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파워레인(대표 문미나)으로부터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도 지역의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한 기출 성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일상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제도 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파워레인 임직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


전달받은 성금을 경남적십자사의 긴급구호 네트워크를 통해 거제도 피해 지역으로 즉시 전달할 예정이며, 현지 이재민을 위한 생필품, 긴급 구호물품 지급 및 수해 복구 지원 활동에 소중히 사용할 계획이다.


문미나 대표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큰 피해를 입고 실의에 빠진 거제도 주민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지역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파워레인은 평소에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과 사회공헌에 앞장서 오고 있으며, 이번 거제도 폭우 피해 지원을 비롯해 국내외 재난 발생 시 인도주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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