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여성탁구연맹(회장 김성미)은 난치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 성금 2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기탁했다.
□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에 부담을 겪고 있는 도내 난치병 학생들에게 전달돼 치료비 및 의료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 김성미 회장은 “난치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탁구를 통한 건강한 생활체육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도내 취약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과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난치병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지원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