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ECO 재난구호 지원체계 통한 기후재난 피해지역 일상회복에 힘 보태 -
▢ 제주에너지공사(사장 최명동, 이하 ‘공사’라 함)는 최근 기록적인 극한호우로 큰 피해를 입어 국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거제·통영의 이재민 지원과 복구 활동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을 전달했다.
▢ 공사는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전환을 선도하는 제주 공기업으로서, 기후위기로 인해 발생하는 극한기상과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의 회복에 함께하고자 지원에 동참한다.
▢ 이번 지원은 공사가 운영 중인 ‘JECO 재난구호 지원체계’에 따른 긴급지원의 일환으로, 공사는 정기적인 재난구호 지원에 더해 산불, 화재, 집중호우 등 예기치 못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는 긴급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 조수정 제주에너지공사 전략기획팀장은 “기후위기로 극한기상과 재난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피해지역의 회복을 돕는 것은 우리 사회의 공동 과제”라며 “이번 지원이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에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에 필요한 역할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