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간 서귀포학생문화원 야영수련장에서 RCY 단원 및 지도교사 등 1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적십자 생활안전캠프’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에서 단원들은 응급처치법 및 생존 수영 교육을 통해 위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안전 지식을 익혔으며, 콘텐츠 크리에이터 교육, 인도주의 인성교육, 교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기계발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했다.
□ 오은채 단장(서귀중앙여자중학교 2학년)은 “다양한 안전교육과 체험활동에 직접 참여하면서 위기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RCY 활동을 통해 나눔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주변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단원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 RCY 제주본부는 에코프렌즈 환경캠페인, 소외계층 지원활동, 안전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단원들이 올바른 인성과 공동체 의식을 갖춘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