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읍 고성리 어르신 100여 명 대상 치매예방 찾아가는 복지 프로그램 운영-
□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지난 24일 성산읍 노인복지회관에서 양홍식 도의원, 정도유 성산읍 노인회장, 김병태 고성리 노인회장, 정영진 영진기업 대표, 강대성 서울제주균형발전시민연합회 이사장 및 지역 어르신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예방 찾아가는 복지 프로그램 ‘건강한 노후, 안전한 노후’를 실시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성산읍 고성리 출신 정영진 영진기업 대표와 서울제주균형발전시민연합회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정서적 회복을 돕기 위해 △치매예방교육 △이미용 봉사 △급식 봉사 △노래 공연 △스포츠 테이핑 △세탁 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정영진 대표는 “성산지역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제주적십자사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정영진 대표는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후원회 회장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활동하며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 발전을 위해 꾸준히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