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천읍 조천리 60여 명 대상 치매예방 찾아가는 복지 프로그램 운영-
□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지난 20일 조천읍 비석거리경로당에서 김성우 조천읍장, 박재영 조천리장, 이화자 노인회장, 서정아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 사무처장, 지역 어르신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 예방 찾아가는 복지 프로그램 ‘건강한 노후, 안전한 노후’를 실시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제주특별자치도 사회단체보조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정서적 회복을 돕기 위해 △치매 예방 교육 △급식 봉사 △노래 공연 △스포츠 테이핑 △세탁 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 서정아 사무처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조천읍 어르신들께서 많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제주적십자사는 지역사회의 건강한 노후와 안전한 일상을 위해 나눔과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