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 ‘제주사랑 자선 만보 걷기대회’ 기부금 1천만원 전달 -
□ 제주은행(은행장 이희수)은 지난 14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제주사랑 자선 만보 걷기대회’ 기부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 이날 전달식에는 이희수 은행장과 한윤철 부행장, 정성훈 상무, 강민정 파트장, 그리고 정태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 회장, 홍연희 팀장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 확산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
□ ‘제주사랑 자선 만보 걷기대회’는 걷기를 통해 건강과 나눔을 함께 실천하는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모금된 성금은 도내 난치병 학생과 취약계층 지원 등 인도주의 사업에 활용된다.
□ 제주은행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자선 만보 걷기대회를 후원해 왔으며, 올해로 13년째 나눔의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일회성 후원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제주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있다.
□ 이희수 은행장은 “제주은행이 13년 동안 이어온 한 걸음 한 걸음이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에게 작은 희망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제주은행은 제주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나눔과 상생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정태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 회장은 “13년째 변함없이 이어진 제주은행의 따뜻한 동행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금이 도내 난치병 학생과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