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8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목포·군산 등에서 RCY 단원 및 지도교사 등 81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RCY 전국캠프 및 역사문화탐방 행사를 운영했다.
□ 이번 행사는 역사·문화유적지 탐방을 통해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군산근대역사박물관 등 주요 역사문화시설을 탐방하고 2026 RCY 전국캠프에 참여해 전국 RCY 단원들과 다양한 교류·체험활동을 펼쳤다.
□ 김다미 어린이적십자단원 제주특별자치도협의 회장은 “전국의 RCY 단원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새로운 친구들과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역사문화탐방을 통해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보고 배우는 소중한 경험이 됐다”고 말했다.
□ 제주RCY는 에코프렌즈 환경캠페인, 제주역사 바로알기, 소외계층 지원 활동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공동체 의식과 올바른 인성을 갖춘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