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6월부터 여름 폭염 기간 동안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가 운영하는 무더위쉼터에 제주삼다수 2,240병을 후원했다.
□ 후원받은 제주삼다수 2,240병은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운영하는 무더위쉼터 이용자들에게 제공됐다. 무더위쉼터는 생수와 휴식공간 제공 및 폭염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불안 등 심리적 어려움을 덜 수 있도록 재난심리상담과 정서적 지원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 정태근 회장은 “폭염 대응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재난관리책임기관 및 긴급구조지원기관으로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은 물론, 이재민 긴급구호, 구호물품 지원, 심리회복 지원 등 다방면에서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 구호활동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