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법인 춘강(이사장 이동한) 임직원은 최근 베네수엘라 지진피해 재난구호 성금 5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 이번 성금은 베네수엘라 지진피해 이재민들을 돕고자 이동한 이사장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되었으며, 대한적십자사는 이번 성금을 지진피해 구호 활동 및 지원에 사용할 것이라 밝혔다.
□ 이동한 이사장은 “국내외의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삶의 터전이 사라진 모든 사람에게 위로를 전한다”며, “모두가 함께 마음을 모은다면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 한편, 사회복지법인 춘강은 지난 산불 성금, 튀르키예 지진 성금 등 국내외 재난에 인도주의 증진에 힘써왔을 뿐만 아니라, 도내 장애인 및 취약계층들을 위하여 다양한 복지사업에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