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봉사 단체인 국제로타리 3662지구(총재 강형권)가 대한적십자사와의 협력을 통해 도내 청소년, 복지 사각지대, 여성 인권 보호 기관에 쌀을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온기를 나눴다.
□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국제로타리 3662지구가 도내 취약계층 및 복지 시설 지원을 위한 백미 500kg을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 이번에 전달된 사랑의 쌀은 국제로타리 3662지구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를 통해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귀포행복나눔푸드마켓푸드뱅크’ ‘여성긴급전화 1366 제주센터’ 에 배분되어 도움이 시급한 이웃들에게 전달되었다.
□ 강형권 총재는 “로타리의 핵심 가치인 ‘초아의 봉사’를 바탕으로 도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회원들과 정성을 모았다”라며 “청소년부터 어르신, 위기 여성에 이르기까지 제주의 골목 구석구석에 따뜻한 희망의 빛이 도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