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라적십자봉사회(회장 고경식)는 지난 19일, 봉사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시 어영공원 일대에서 깨끗한 제주 만들기를 위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 이번 봉사활동은 여름철 관광객이 많이 찾는 해안도로 주변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관광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 고경식 회장은 “여름철 관광객이 많이 찾는 해안도로에서 해안정화 활동을 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과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 탐라적십자봉사회는 1975년 6월 결성하여 26명의 봉사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총 봉사시간은 117,901시간에 달한다. 또한, 무료한방진료, 희망풍차 결연가구 지원, 취약계층 지원, 제빵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