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박호형 의원은 7월 21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희망나눔 특별성금 5,121,280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 이번 성금은 박호형 의원이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으로서 받은 첫 세비 전액을 기부한 것으로, 도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 박호형 의원은 "도민께서 맡겨주신 소중한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첫 세비는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의미 있다고 생각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의정활동뿐만 아니라 봉사와 나눔을 통해 도민과 함께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박호형 의원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이번 첫 세비 전액 기부 역시 그동안 지속해 온 기부와 나눔 실천의 연장선에서 마련된 것으로, 평소에는 일도2동적십자봉사회 봉사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곳곳에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