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기부금 1억원 달성…‘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가입 약정 이행-
□ ㈜유니이앤티(대표 김금희)는 지난 2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를 방문해 희망나눔 특별성금 450만원을 기탁했다.
□ 이번 성금은 도내 위기가정 긴급지원 및 희망풍차 결연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이번 기탁을 통해 ㈜유니이앤티의 대한적십자사 누적 기부금은 1억원을 달성했다.
□ 김금희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것은 기업의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은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5년 이내 1억원 이상 기부를 약정한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우리 사회에 나눔문화 확산과 인도주의 가치 실천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기탁으로 ㈜유니이앤티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 실천의 결실을 맺으며 지역사회 상생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