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률사무소 드림(대표변호사 이정언)은 지난 29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가 실시하는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동참하며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후원회(회장 정영진)와 명패 전달식을 가졌다.
□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매월 정기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함께하는 기업 참여형 나눔 캠페인이다. 법률사무소 드림의 후원금은 도내 위기가정 긴급지원, 희망풍차 결연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된다.
□ 이정언 변호사는 “우리 주변에는 제도와 지원의 손길이 필요한 순간을 겪는 이웃들이 있다”며, “이 참여가 그분들에게 작은 안전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가 실시하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월 20만 원 이상의 약정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도내 기업·사업장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인도주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