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마파크 툰(대표 김광호)은 지난 25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와 함께 ‘희망풍차 나눔사업장’ 명패를 부착하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 최근 수목원테마파크를 새롭게 리브랜딩해 개장한 테마파크 툰은 웹툰, 유튜브툰, 애니메이션과 결합한 몰입형 테마 공간 등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를 갖춘 제주 대표 실내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로운 도약을 시작했다.
□ 김광호 대표는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할 때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매년 이어온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테마파크 툰은 제주를 대표하는 관광문화공간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김광호 대표는 대한적십자사 고액 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에도 가입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와 도민 안전의식 제고와 관광객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