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천적십자봉사회(회장 강문자)는 지난 23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희망나눔 특별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돕기 위해 조천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제주도내 위기가정 지원과 희망풍차 결연가구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강문자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2006년 결성된 조천적십자봉사회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취약계층 물품 지원, 희망풍차 결연활동,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