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라적십자봉사회(회장 고경식)는 6월 21일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 빵나눔터에서 제빵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정성껏 만든 식빵을 지역 복지기관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 이번 활동에는 탐라봉사회 봉사원들이 반죽부터 성형, 굽기, 포장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건강하고 맛있는 식빵을 만들었다. 봉사원들은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정성을 담아 빵을 제작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 이날 제작된 식빵은 은성종합복지관과 아라종합복지관에 전달됐으며,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 지역 주민들의 간식 및 식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 탐라적십자봉사회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이웃의 일상에 작은 온기를 전하고자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다양한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 고경식 회장은 “봉사원들이 직접 만든 식빵이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