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뜸영농조합법인 고평관 대표는 최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후원회(회장 정영진)와 정기후원 성금 24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과 따뜻한 나눔을 함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인도주의 활동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 고평관 대표는 “어떤 일이든 혼자의 힘만으로 이루어지기는 어렵고, 그렇기에 서로 돕고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 한편, 고평관 대표는 제주적십자사후원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후원회는 도내 사업장 대표 7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재원 마련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