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르넷공부방 제주지점 김산욱 이사와 교사 일동은 지난 1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를 방문해 희망나눔 특별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 이번 성금은 어린이날을 맞아 진행한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에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부족한 금액을 보태 조성한 것으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실천의 의미를 담고 있다.
□ 김산욱 이사는 “어린이날 행사를 준비하며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교사들이 한뜻으로 성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 한편, 푸르넷공부방 제주지점은 지역 아동 교육과 인성 함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