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천적십자봉사회(회장 강문자)는 6월 6일 봉사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조천읍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여름 이불을 전달했다.
□ 전달된 여름 이불은 보광사 신도회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취약계층이 무더운 여름을 보다 쾌적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여름이불을 전달했다.
□ 강문자 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2006년 결성된 조천적십자봉사회는 22명의 회원들이 취약계층 밑반찬 제작, 희망풍차 결연가구 물품지원, 해안정화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