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인계 회장(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 나눔문화위원회 회장)이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신사옥 리모델링을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을 넘어선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 백인계 회장은 대구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주적십자사 신사옥 리모델링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의 경계를 넘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응원했다.
□ 백인계 회장은 “대한적십자사는 전국 어디서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활동하는 인도주의 기관인 만큼 지역을 구분하기보다 함께 성장하고 응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제주지사가 더욱 좋은 환경에서 인도주의 활동을 펼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전국 15개 지사가 재난구호, 사회봉사, 안전교육 등 인도주의 활동을 함께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지역을 넘어 이어지는 적십자 나눔과 연대의 의미를 보여주는 사례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