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5월 22일 제주적십자사에서 RCY 단원 및 지도자 등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온누리RCY 인도주의 체험학교를 운영했다.
□ 이날 RCY 단원들은 이웃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블루베리머핀 100개를 만들어 사회복지시설 제광원에 전달했으며, 인도주의 인성교육도 함께 이수했다.
□ 한예주 단원(제주여중 2학년)은 “단원들과 함께 정성껏 만든 머핀이 이웃들에게 작은 행복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RCY 활동을 통해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 RCY 인도주의 체험학교는 청소년들에게 인도주의 인성교육과 봉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타인에 대한 배려와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는 나눔 실천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