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다 헌혈 기록을 보유한 진성협씨는 지난 18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희망나눔 특별회비 100만원을 기탁했다.
□ 진성협 씨는 ‘헌혈은 가장 직접적으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나눔’이라는 신념으로 꾸준히 헌혈에 참여해왔으며, 현재까지 총 813회의 헌혈을 실천하며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진성협 씨는 “오랜 시간 헌혈을 실천하면서 많은 분들과 생명 나눔의 가치를 함께할 수 있었다”며 “이번 후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헌혈과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진성협씨는 나눔적십자봉사회 봉사원으로도 활동하며 헌혈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