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석재(대표 안정민)는 3월 4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를 방문하여 신사옥 이전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 이번 성금은 도내 인도주의 활성화를 위한 제주적십자사 신사옥 이전과 대한적십자사 제2 인재개발원 유치에 사용될 예정이다.
□ 안정민 대표는 “도내 인도주의 활성화를 위한 제주적십자 신사옥에 기부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 실천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 한편 안정민 대표는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원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가입하는 등 도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